[1日1學] 정신질환의 진단 및 통계편람, 진단코드 오늘 할 공부는, F 코드로 불리우는 주요 질환에 대한 코드명을 알아보려고 합니다. 주로 언급되는 질환명이며, 보건복지부에서도 치료비 지원 등을 지원하는 주요 질환입니다. F20.81 조현양상장애 F20.9 조현병 F21 조현형 성격장애 F22 망상장애 F23 단기 정신병적 장애 F25.0 조현정동장애, 양극형 F25.1 조현정동장애, 우울형 F28 달리 명시된 조현병 스펙트럼 및 기타 정신병적 장애 F29 명시되지 않는 조현병 스펙트럼 및 기타 정신병적 장애 F31.0 제Ⅰ형 양극성장애, 현재 또는 가장 최근 경조증 삽화 F31.11 제Ⅰ형 양극성장애, 현재 또는 가장 최근 조증 삽화, 경도 F31.12 제Ⅰ형 양극성장애, 현재 또는 가장 최근 조증 ..
[3단계] : ‘정리하며 읽기’로 책을 한마디에 담는다 # 한마디로 나타낼 수 없다면 이해하지 못한 것이다 # 이해한 듯한 기분이 드는 까닭 인간은 이야기를 길게 늘어놓아야 이야기를 들은 기분이 드는 법이다. 오랫동안 이야기를 듣다 보면, 분량이 긴 책을 읽다 보면, 이해했든 못 했든 이해한 듯한 기분이 들기 마련이다. 반대로 짧은 분량이라면 좀처럼 이해한 듯한 기분이 들지 않는다. ‘이렇게 이해했는데 괜찮을까?’ 하고 불안해진다. # 책은 생선이다 # 정리하며 읽기는 왜 중요한가? - 정리한다 = 뼈와 살을 분리한다 1. 요약하며 읽기 : 한마디로 간단히 표현한다 - 요약과 추측은 훈련하면 누구나 할 수 있다. # 요약하며 읽기의 방법 ① 한 단락, 한 챕터 분량을 읽고 그 안에서 내용이 요약된 한 문..
[2단계] : ‘취재하며 읽기’로 논리의 흐름을 잡는다. # 기자의 자세로 읽으면 기억도 이해도 깊어진다. # 책을 읽지 말라 - 읽을 줄 아는 사람은 기자의 자세로 읽는다. - 많은 저자가 사용하는 ‘참견의 포인트’를 이용하자 # 기자의 자세를 갖춰라 # 기자가 되어 얻는 두 가지 효과 1. 감정이라는 ‘색’이 입혀진다 2. 글의 흐름을 따라가기 쉽다 1. 질문하며 읽기 : 정보를 지식으로 바꾼다 # 질문하며 읽기의 방법 ① 읽어나가며 질문이 될 만한 부분을 찾는다 ② 질문을 발견하면 그 페이지에 포스트잇을 붙인다 ③ 질문의 답이 나오면 그곳에도 포스트잇을 붙인다 ④ 중요하다 싶은 질문은 노트에 베껴둔다 # 중요한 질문을 가려내는 세 가지 기준 ① 저자가 맨 처음 제시하는 것 ② 답이 여러 개인 듯한 ..
[1단계] : 준비운동으로 읽는 힘을 끌어올린다. # 두 가지만 준비하면 어떤 어려운 책도 읽을 수 있다. 1. ‘표지 읽기’라는 손전등으로 주위를 밝히자 손전등이란 표지(띠지 포함)에서 충분히 힌트를 얻는 것을 말한다. 표지와 띠지에서 얻는 정보량이 얼마 안 되는 듯 보여도 그런 적은 내용에서 많은 힌트를 얻을 수 있다. 나는 그 기술을 ‘표지 읽기’라고 부른다. 표지와 띠지에 실린 정보만으로도 상당한 힌트가 된다. 2. ‘가설 세우기’로 지도를 손에 넣자 그 책에 어떤 내용이 담겨 있을지 가설을 세우고 그 책에서 무엇을 배울지 목적을 명확히 하는 것이다. 굳이 그럴 필요가 있을까 싶을지 모르나 이 작업을 거치지 않으면 능동적으로 책을 읽을 수 없다. 1. 표지 읽기 : 적은 정보로 핵심을 추측한다. ..
나를 살리는 글쓰기! 글을 그럭저럭 쓴다고 생각했다. 그렇게 생각해왔다. 하지만 아니라는 것을 알게 되었을 때는 많이 슬펐다. 그것을 안 지가 그리 오래되지 않아서 아직 그 여운이 남아있다. 슬픔이…. 나는 말을 잘 못 한다. 내가 생각하고 있는 말을 논리정연하게, 전달을 잘 못 한다. 그러니 말이 길어진다. 최근 대선후보의 인터뷰 영상을 보면서 말이 길어지는 것을 보면서 안타깝기도 하지만, 내 모습이 보이는 것 같아서 또 슬펐다. 정리해보면 다음과 같다. 첫 번째, 생각을 정리하지 않는다. 생각을 정리하지 않으니 그 사안에 관해서 이야기할 때 버벅대거나 내가 의도하지 않은 방향으로의 이야기가 전개된다. 그때 후회하면 매번 늦는다. 두 번째, 모르는 것을 모른다고 말하지 못한다. 아니 안 한다. 모르는 ..
목표 수립의 2번째인 청소년 상담사 자격증을 취득하기 위한 정보를 서치 했다. 자주 찾아보고 있지만 한곳에 모아두지 않으니 매번 또 찾게 되는 일들이 반복되어 모아두기로 했다. 그곳이 바로 여기!!! 블로그이다. 혹시라도 청소년 상담사를 준비하고 있거나 생각하고 있는 사람들에게는 정보가 되지 않을까 하는 바람이다. 참고로 나는 청소년상담사 3급을 준비하려고 한다. 2급도 자격이 되기는 하나, 첫술에 배부르게 하는게 부담이 되기도 하려니와 지금 반드시 2급까지 필요한 것은 아니기에 3급으로 정하였다. 그래서 정보의 기준은 청소년상담사 3급으로 맞춰져 있음을 참고해주기 바란다. 첫 번째, 시험일정 나는 문제의 유형보다도 시험일정이 제일 먼저 궁금했다. 그래서 큐넷을 찾아보았다. (3급 청소년상담사 - 국가자..
오랜만에 글을 쓴다. 써야지 생각한 지가 한 3주는 지난 것 같다. 3주 동안 나에게도 많은 일이 발생했다. 내가 주도적으로 발생했다기보다는 주변의 영향으로 선택한 것이 맞으리라 생각된다. 그럼에도 내가 선택한 것이기에 내 선택이라고 생각한다. 3주가량 쉬면서(나는 제대로 쉬었다고 생각하지 않지만, 물리적으로는... 3주가 맞다.!) 이런저런 생각을 했다. 하지만, 정리가 되지 않는건 계속될 것 같다는 생각이 깊이 들었다. 그래서 내가 할 수 있는 것부터 하나씩 해나가기로 결심했다. 주제 : 인생의 전환점에서 계획하고 목표하는 것들!!! 첫 번째, 운동하기 하루에 내가 움직일 수 있는 에너지를 채우기 위한 운동을 하기로 했다. 3주 동안 그래도 열심히 했는데, 지난주 금요일부터 망가지기 시작했다. ㅠㅜ ..
제주도 호텔리어의 그림판일기 김소영 그림판으로 그린 매우 유치한 그림책! 그림이 한켠에 나오고, 호텔리어의 사연이 왼쪽에… 가족을 기다리며 나에게 주어진 시간에 읽은 책! 한시간만에 내 마음이 차분해졌다. 요즘 여러가지 상황으로 큰 쓰나미를 경험하고 있었는데, 오늘 유난히 차분해졌다. 오늘 시작한 것들이 있지만, 이시간도 많은 영향을 미쳤으리라 생각한다. 책의 내용은, 호텔리어(카운터)의 경험담이다. 호텔리어들의 고충을 어렴풋이 알고있다 했지만, 내가 아는건 빙산의 일각인 것!! 그걸 재미있게 표현하기도 해서 피식피식 웃음이 마스크 밖으로 나가기도 했다. 고추장이 있냐는 질문, 혈압약이 있냐는 질문, 본인이 조식을 먹을지 말지를 물어보는 손님 등 짧은 시간 재미있게 읽었다. 제주도는 시리즈도 흥미로웠다...
[핑크펭귄] 빌 비숍, 박재현, 안진환, 강규형, 마케팅 전략, 24. 차별화를 이룰 수 있는 테마 창출 방법 5단계 p148 “차별화를 이룰 수 있는 테마를 창출하고 싶은가? 1. 당신의 잠재고객들이 겪는 문제를 파악하고 그것을 해결하기 위해 당신이 가르치고 싶은 교훈을 확정한다.(예: 비즈니스 종사자 대부분이 똑같아 보여서 그들을 돋보이게 하려면 빅아이디어 패키징 방법을 가르쳐줄 필요가 있다) 2. 당신의 메시지와 아주 유사한 비유를 찾아낸다.(예:비즈니스 종사자들이 모두 똑같아 보이는 펭귄 무리와 꼭 닮았다.) 3. 그 테마를 이용해 기억하기 쉬운 명칭을 찾아낸다.(예: 펭귄 프라블럼.) 4. 당신의 테마와 일치하는, 강력하게 눈길을 끄는 사진이나 그림을 구한다.(예: 남극 펭귄들의 사진.) 5. ..
[핑크펭귄] 빌 비숍, 박재현, 안진환, 강규형, 마케팅 전략, 23. 브랜딩과 패키징의 차이. 차이가 있다. p125 “브랜딩과 패키징의 차이. 브랜딩은 당신의 ‘브랜드’는 고객이 당신과 당신의 회사에 대해 갖고 있는 생각과 느낌의 조합이다. 브랜딩은 그런 브랜드에 이름이나 이미지를 부여하는 작업이다. ‘패키징’은 고객의 머리와 가슴에 브랜드를 각인하기 위해 이용하는 아이디어와 표현, 이미지, 경험 등의 조합하는 작업이다.” 다시말하면 당신의 브랜드는 문자 그대로 고객의 머리와 가슴속에 있는 무엇이고 패키징은 거기에 도달하기 위해 당신이 행하는 무엇이다. 개념이 쉽지는 않다. 차이가 있다는 건 알겠다. 구체적으로 설명하기 어려운 개념이다. 브랜딩은 브랜드에 이름이나 이미지를 부여하는 작업. 브랜드가 정..
[핑크펭귄] 빌 비숍, 박재현, 안진환, 강규형, 마케팅 전략, 22. 패키징의 진정한 의도 p123 “하지만 패키징의 진정한 의도는 무언가의 진정한 가치와 미를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돕는 것이라는 게 나의 주장이다. 패키징은 적절히 행해지면 사람들이 오해와 무지, 편견을 극복하도록 도울 수 있다. 결국 모든 것이 의도에 달려 있는 셈이다.” 내가 가장 좋아하는 문장은 제일 마지막의 문장이다. 결국 모든 것은 의도에 달려있다. 맞다. 의도가 중요하다. 패키징의 의도는 사람들의 편견과 오해를 줄여주어서 내 물건에 대해서 올바르게 바라보게 하는 것이 중요하다. 그렇게 되면 내 물건을 더 많이 사갈 것이기 때문이다. 공감과 소통은 사랑입니다.♡♥ [핑크펭귄] 평범하면 까인다. 묻히면 죽는다. 펭귄 프라블럼에..
[핑크펭귄] 빌 비숍, 박재현, 안진환, 강규형, 마케팅 전략, 21. 가치 피라미드 p114 “이론가-모델, 설계자-청사진, 도급자-프로젝트, 구축자-책무, 노동자-과업의 가치 피라미드에서 나는 어디에 해당되는가?, 경제에서 보다 큰 역할을 하고 싶다면 가치 피라미드에서 상위로 올라가야 한다.” 나는 가치 미라 미드에서 어디에 해당하는가? 안타깝게도 지금은 노동자 같다. 슬프다. 그럼 나는 구축자로 올라가려면 무엇을 해야 할 것인가? 도급자로 올라가려면? 이런 고민들이 참 많이 드는 챕터이다. 공감과 소통은 사랑입니다.♡♥ [핑크펭귄] 평범하면 까인다. 묻히면 죽는다. 펭귄 프라블럼에서 벗어나는 방법 핑크펭귄, 핑크 펭귄, 펭귄, 펭귄 프라블럼, 빌 비숍, 박재현, 안진환, 강규형, 마케팅 전략
[핑크펭귄] 빌 비숍, 박재현, 안진환, 강규형, 마케팅 전략, 20. 고객을 돕는 3가지 혜택, 관심(Caring), 코칭(Coaching), 코디네이션(Coordination) p98 “대부분의 펭귄은 제공하지 못하는 세 가지 혜택. 3C는 관심(Caring), 코칭(Coaching), 코디네이션(Coordination), 이렇게 세 가지를 말한다…. 중략…. 고객이 시장에서 이용할 수 있는 모든 자원을 검토하고 조직화하도록 협조하는가? 아니면 당신이 팔아야 할 자원에만 국한해서 논의를 전개하는가?” 펭귄이 제공하지 못하는 세가지 혜택. 3C를 제공함으로써 다른 펭귄과의 차별성을 두각 시키는 것을 이야기한다. 관심과 코칭, 코디네이션을 통해서 고객이 나의 물건을 더 잘 이해할 수 있도록 하는 것이 장..
[핑크펭귄] 빌 비숍, 박재현, 안진환, 강규형, 마케팅 전략, 19. 선의가 지속되어야 한다. p95 “나는 이것이 또한 도덕 및 윤리와 관련된 현안이라고 믿는다. 대부분의 사람들은 자신의 일에 선의를 담으려고 노력하지만 매매 기반의 경제는 본질적으로 타락을 조장한다. 좋은 사람들은 단지 돈을 벌거나 할당량을 맞추기 위해 뭔가를 팔려고 애쓰는 세일즈맨으로 전환시켜버린다. 그들은 고객에게 도움이 되건 안 되건 제품을 팔기만 하면 된다고 스스로를 납득시킨다.” 매매 기반의 경제에서 타락을 조장하더라도, 내가 판매하는 의도를 선하게 가져가는 것이 중요하다. 올바른 의도를 가지고 사람들이 변혁을 성취하도록 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저자도 이야기한다. 물론 유혹이 강할 수 있다. 하지만, 장사를 하루, 이틀 할 것..
[핑크펭귄] 빌 비숍, 박재현, 안진환, 강규형, 마케팅 전략, 18. 고객의 눈으로 세상을 바라본다면 p83 “고객이 원하는 최상의 이득을 정확히 찾아내는 것이야말로 모든 펭귄들의 탈출용 비상구다. 펭귄 무리에서 두드러지고 싶으면 2차적 이득을 넘어서는 사고로 빅아이디어를 도출해야 한다…. 중략... 결국 핵심 질문은 이것이다. 고객이 원하는 최상의 이득은 무엇인가?” 고객의 원하는 최상의 이득을 알고자 한다면, 고객의 눈으로 세상을 바라보아야 한다. 그렇지 않고 나의 눈으로 고객을 바라본다면, 고객의 최상의 이득을 알아차릴 수가 없다. 그렇다면 펭귄 무리에서 핑크펭귄이 되기 어렵다. 최상의 이득을 알아차리는 힘. 내가 빅아이디어를 패키징해서 고객에게 전달함으로써 고객이 원하는 최상의 이득이 해결되는지..
[핑크펭귄] 빌 비숍, 박재현, 안진환, 강규형, 마케팅 전략, 17. 최상의 이득 예시, 그리고 나의 최상의 이득 p80 최상의 이득에 대해서 몇 가지 예를 들어주었다. # 금융서비스 2차적 이득 : 돈을 버는 것 최상의 이득 : 꿈꾸던 삶을 실현하는 것 # 의료 서비스 2차적 이득 : 질병을 치료하는 것 최상의 이득 : 건강한 생활방식을 향유하는 것 # 뷰티/패션 사업 2차적 이득 : 멋져 보이는 것 최상의 이득 : 자신에 대해 기분 좋게 느끼는 것 # 비즈니스 컨설팅 2차적 이득 : 사업계획을 창출하는 것 최상의 이득 : 사업목표를 달성하는 것 # 애완동물 사료 사업 2차적 이득 : 애완동물이 좋아하는 사료를 확보하는 것 최상의 이득 : 애완 동물을 돌보며 보람을 느끼는 것 # 업무용 소프트웨어 사..
[핑크펭귄] 빌 비숍, 박재현, 안진환, 강규형, 마케팅 전략, 16. 최상의 이득 p77 “최상의 이득 / 2차적 이득 / 3차적 이득, 많은 펭귄들이 사업에 실패하는 이유는 고객들이 진정으로 원하고 필요로 하는 최상의 이득에 초점을 맞추지 않기 때문이다.” 저자는 이렇게 이야기한다. 고객들의 진정으로 원하는 것에 초점을 맞추지 않는다고 한다. 맞는 말이긴 하다. 하지만, 맞추지 않는 것인지, 맞출 줄을 모르는 것인지는 확인해보아야 하겠다. 맞추지 않는 것이라면 고집과 아집이겠지만, 맞추지 못하는 것이라면 이야기가 달라진다. 알아야 하는데 모르는 것이기 때문이다. 모른다면 알려주어야 하는데, 그냥 알려주면 거부할 수 있다. 본인이 궁금해해야 한다. 이 책에서는 그러한 부분을 궁금해 하도록 전달한다. 그..
[핑크펭귄] 빌 비숍, 박재현, 안진환, 강규형, 마케팅 전략, 15. 고무보트의 가치는 내 소중한 사람을 지키는 것이다. 고무의 함량이 아니다. p72 “여기에서 변화가 시작되는 것이다. 구명보트를 파는 게 아니라 생명을 구하기 위해 노력하는 것으로 생각하는 순간 우리는 고객의 눈으로 세상을 보기 시작할 수 있다. 그러면 당신이나 당신의 제품에 대해 말하는 대신 고객과 그의 현안에 대해 말하게 되고 그러면 고객은 귀를 기울인다.” 고객의 시각으로 제품을 바라보고, 설명하는 것을 말하는 것이다. 말로는 이해가 된다. 그렇게 하고 싶기도 하다. 하지만, 잘 안 되는 것이 이 부분이다. 왜냐하면 내가 관심있는 부분은 제품에 대한 설명이고, 이 설명을 들으면 고객이 마음이 동할 것이라고 생각하기 때문이다. 그..
[핑크펭귄] 빌 비숍, 박재현, 안진환, 강규형, 마케팅 전략, 14. 고객이 제 발로 찾아오도록 하는 방법. 그다음은 쉽다. p62 “당신은 달리 감으로써 두드러진다. 잠재고객에게 구르메 패키지를 소개하며 아무나 이용할 수 있는 게 아니라고 말하고 그들이 제 발로 찾아오길 기다린다. 기억하라. 사람들이 가장 갖고 싶어 하는 한 가지는, 갖지 못하게 될지도 모른다는 두렴이 드는 무엇이다. 사람들은 또한 긍정적인 자아상을 형성하고 강화하고 싶어 한다.” 책에서 이야기하는 예로는 길거리를 지나가는 사람에게 100달러 지폐를 나누어 줄 때, 모두 다 받지 않는다는 이야기이다. 모종의 속임수와 함정이 있지 않나 살피면서 받지 않는 사람도 있다는 이야기를 한다. 앞서서도 계속 이야기하였던 것으로 구르메 패키지는 ..
[핑크펭귄] 빌 비숍, 박재현, 안진환, 강규형, 마케팅 전략, 13. 구르메형 프로그램을 선택할 수밖에 없는 이유. p59 “그런 다음 당신의 프로그램을 훨씬 더 고급스럽고 배타적으로 보이도록 만드는 말을 덧붙여라. “우리의 새로운 구르메 프로그램은 아무나 이용할 수 있는 것이 아닙니다. 오직 영리하며 개방적이고 전향적으로 사고하며 전문가의 조언을 존중하고 높이 평가하는 고객만을 위한 것입니다. 만약 고객님이 여기에 해당하시면 이 새로운 구르메 프로그램에 관심을 가질 것입니다. 해당하시지 않더라도 걱정하지 마십시오. 기존의 패스트푸드형 프로그램을 이용하시면 되니깐요.”” 이렇게 누군가가 당신에게 질문해 온다면 당신은 구르메형 프로그램과 패스트푸드형 프로그램 중 무엇을 선택할 것인가? 나는 구르메형을 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