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신병동 이야기 (Psychiatric Tales)
대릴 커닝엄 지음 / 권예리 옮김 / 함병주 해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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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을 읽으면서...
1. 정신질환에 대해서 참 쉽게 설명했다.
그동안 어렵게 설명하는 것들을 들으면서...지금 당장 더 깊이까진 아니어도 될텐데...라는 느낌을 받은 1인으로서...참 쉽다고 생각했다.
하지만, 내용마져 쉽지는 않다. 중요하며 민감한 내용들을 차분히, 조곤조곤 설명해주는 느낌이 좋았다.
2. 구성이 참 좋다.
만화로 내용을 설명하고, 질환에 대해서 우리나라 전문가 (정신건강의학과 전문의)의 설명까지...좋다.
사실 그 덕에 싑게 읽하는 것도 있다. 하지만, 그게 나쁜 것은 이닌 듯 싶다. 어려운 글과 표현만이 최고는 아니지 읺는가? 라는 생각을 나는 한다. 내 개인적인 생각이다. ㅎㅎ
3. 정신간강이 좀 쉬워지길 바란다.
말만 들어도 어렵다. 이러한 편견들을 깨기 위해서 조금 더 쉽게 접근하고 이야기하고, 공론화 되었으면 좋겠다.
숨기면 곪고, 나중엔 더 크게 터진다고 생각하는 사람이다. 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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