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전 100일] 013. 달리기 열사흘째날, 100일 도전!! 성공해보자! 100일 러닝 프로젝트! 달리기 도전 100일 도전!! 바뀐 내 몸을 마주하는시간 100일!! 열사흘째날 / 2020년 6월 26일(금) #체중 : 79.5kg #컨디션 : 중 #러닝거리 : 0.6km #평균속도 : 6.7km 열흘이 넘었다고 기분이 좋았었는데… 저의 우선순위에서 러닝이 조금씩 멀어지고 있는 것 같습니다. 오늘도 아침 운동을 못했더니 저녁에 제대로 러닝을 할 시간이 없었습니다. 아쉬운데로 준비없이 단거리를 천천히 뛰어봤습니다. [달릴때의 느낌, 3줄 요약] 1. 내 삶의 우선순위로 넣어야 하는데, 자꾸 밀리는 느낌이 든다. 2. 러닝으로 변화된 삶을 꾸준히 유지해야겠다. 3. 달릴 때 몸의 가벼움을 느낀다.
[도전 100일] 012. 달리기 열이틀째날, 100일 도전!! 성공해보자! 10퍼센트 달성. 100일 러닝 프로젝트! 내 몸에게 칭찬을!! 달리기 도전 100일 도전!! 바뀐 내 몸을 마주하는시간 100일!! 열이틀째날 #체중 : 79.4kg #컨디션 : 상 #러닝거리 : 2.02km #평균속도 : 6.7km 어제에 이어서 오늘도 비가 왔습니다. 어제 블로그에 작성한대로 오늘은 비가오니 하루 건너뛰고 싶다는 생각이 간절했습니다. 하지만, 오늘은 현장출근으로 출근시간이 40분 정도 늦어졌기에, 그리고 100일 프로젝트를 위해서 뛰었습니다. 아니 계단을 올랐습니다. 저희집이 15층 건물이어서 15층을 4차례 반정도 올랐으며 계단 개수로는 1,000개 입니다. 러닝을 못한다면 계단오르기라도 꾸준히 해야겠습니..
[도전 100일] 011. 달리기 열하루째날, 100일 도전!! 성공해보자! 100일 러닝 프로젝트! 달리기 도전 100일 도전!! 바뀐 내 몸을 마주하는시간 100일!! 열하루째날 #체중 : 79.8kg #컨디션 : 상 #러닝거리 : 4.54km #평균속도 : 7.3km 오늘은 비가 하루종일 왔습니다. 아침 운동은 할 수 있었으나, 저녁 피티가 있어 아침운동을 포기하고 조금 더 잤습니다. 하하 헬스장에서의 러닝머신은 힘이 덜 드는 것 같습니다. 내일이 살짝 걱정됩니다. 저녁 약속이 있어서...저녁엔 운동을 못하는데.. 내일 아침에 가능하겠지요? [달릴때의 느낌, 3줄 요약] 1. 비오는 날도 난 운동을 한다!! 2. 열하루째...화이팅!! 3. 체력이 좋아지니, 많은 것이 달라집니다.
[도전 100일] 010. 달리기 열흘째날, 100일 도전!! 성공해보자! 10퍼센트 달성. 100일 러닝 프로젝트! 달리기 도전 100일 도전!! 바뀐 내 몸을 마주하는시간 100일!! 열흘째날 #체중 : 79.3kg #컨디션 : 중상 #러닝거리 : 2.54km #평균속도 : 7.6km 드디어 두자리수에 도달했습니다. 그렇게 기다린 날인데, 오늘 일어나는게 조금 힘들긴 했습니다. 몸이 이제 적응할 법도 한데, 아직은 아닌가 봅니다. 어제보다는 날씨가 좋아서(어젠 아침에도 너무 더웠습니다ㅠㅜ) 달리기에 괜찮았습니다. 이십일이 지나면 어떠한 변화일지 또 궁금해집니다. [달릴때의 느낌, 3줄 요약] 1. 열흘간의 변화는 체력이 좋아졌습니다. 2. 열흘간의 변화는 저에게 있어 달리기가 최우선순위가 되었습니다...
달리기 도전 100일 도전!! 바뀐 내 몸을 마주하는시간 100일!! 아홉째날 #체중 : 79.6kg #컨디션 : 상 #러닝거리 : 1.9km #평균속도 : 6.8km 월요일 아침입니다. 침대에서 얼마나 고민을 했는지 모릅니다. 울려대는 알람 사이에 수많은 고민들… 그래도 블로그에 쓰다보니 조금 더 동기부여가 되는 것 같습니다. 박차고 일어나 바로 달리러(러닝) 나갔습니다. 준비운동이 많이 필요한 것 같습니다. 날씨도 이젠 아침에도 더운 것 같습니다. 그래도 한번 해보겠습니다. [달릴때의 느낌, 3줄 요약] 1. 드디어 한자리수의 마지막날입니다. 내일이 기대됩니다. 2. 여름이 온 것 같습니다. 아침에도 더움이 느껴집니다. 3. 달리기(러닝)를 하니, 체력이 좋아진 것 같습니다.
달리기 도전 100일 도전!! 바뀐 내 몸을 마주하는시간 100일!! 여덟째날 #체중 : 79.8kg #컨디션 : 상 #러닝거리 : 5.2km #평균속도 : 7.2km 오늘도 주말이어서 조금 여유있게 러닝(달리기)를 하였습니다. 여름이라고 느껴질 정도로 매우 더웠습니다. 벌써 이런 더위를 경험하니 올 여름은 더울 것 같습니다. 이제 두자리수 러닝으로 달려가고 있습니다. 화이팅!! [달릴때의 느낌, 3줄 요약] 1. 여름이라 굉장히 더웠습니다. 2. 한여름 러닝(달리기)이 걱정되었습니다. 3. 그래도 뛰고 나니 상쾌했습니다.
달리기 도전 100일 도전!! 바뀐 내 몸을 마주하는시간 100일!! 일곱째날 #체중 : 79.5kg #컨디션 : 중상 #러닝거리 : 5.6km #평균속도 : 7.4km 오늘은 주말이어서 평일보다 조금 더 뛸 수 있었습니다. 이젠 주말을 기다리게 되었습니다. 오늘 헬스장을 갈 수 있어서, 러닝머신으로 뛰었습니다. 점점 적응되는 내 몸에게 고마운 마음이 들었습니다. [달릴때의 느낌, 3줄 요약] 1. 드디어 돌아온 달리기 첫 주말, 이렇게 되면 주말을 기다리게 될 것 같습니다. 2. 러닝 머신보다는 밖에서 뛰는게 더 나은 것 같습니다. 역시 자연이 최고. 3. 드디어 7일째 입니다. 이제 곧 두자리수가 될 수 있겠습니다.
달리기 도전 100일 도전!! 바뀐 내 몸을 마주하는시간 100일!! 여섯째날 #체중 : 79.6kg #컨디션 : 상하 #러닝거리 : 1.52km #평균속도 : 7.0km 오늘은 아침에 러닝을 시작해보고자 다짐하고, 아침에 눈을 떴는데, 몸이 너무 찌뿌둥한 겁니다. 그래도 첫 아침 달리기여서 찌뿌둥한 몸을 스트레칭하고, 밖으로 나갔습니다. 하지만, 비가오는 겁니다. ㅠㅜ 그래서 아파트 계단 오르기를 시작했습니다. 15층까지 2회 오르내리기를 하니, 비가 그쳐서 동네 한바퀴를 돌고 마무리했습니다. 아침 운동이 조금 힘들긴 하지만, 개운함은 더해지는 것 같습니다. [달릴때의 느낌, 3줄 요약] 1. 아침운동 첫째날, 상쾌합니다. 2. 여섯째날 되니 몸도 조금 달라지는 것이 느껴지려고 합니다. 3. 하루하루 ..
달리기 도전 100일 도전!! 바뀐 내 몸을 마주하는시간 100일!! 다섯째날 #체중 : 80.0kg #컨디션 : 중상 #러닝거리 : 2.4km #평균속도 : 7km 달리기 100일 도전의 5일째 되는 날입니다. 오늘은 오래간만에 일찍 퇴근을 했습니다. 이번주에는 이래저래 늦게 귀가를 했는데, 오늘은 일찍 왔습니다. 덕분에 달리기를 일찍 했습니다. 내일부터는 아침에 도전해보려합니다. 시간 예상을 해보니 6시에 기상하면 운동하는게 가능할 것 같습니다. 우선 평일은 이렇게 해보고 주말엔 좀 더 시간 할애를 해볼 예정입니다. [달릴때의 느낌, 3줄 요약] 1. 좀 더 익숙해진 느낌입니다. 2. 집앞 학교에서 달리면 트랙에서 달릴 수 있아 쾌적합니다. 3. 아직 컨디션이 최상으로 올라오진 않았습니다.
달리기 도전 100일 도전!! 바뀐 내 몸을 마주하는시간 100일!! 넷째날 #체중 : 79.5kg #컨디션 : 중상 #러닝거리 : 3.01km #평균속도 : 8.0km 이제는 달리는 것이 하루의 일과에 꼭 해야 하는 일이 되었습니다. 그래서 저녁 말고, 아침에 달리는 것도 고려해봐야 겠다는 생각을 했습니다. 저녁에 달리는 건 변수가 많기에, 조금 불안하기 때문입니다. 오늘은 헬스장에서 러닝머신으로 달리기를 했습니다. 헬스장에서 PT를 받는데, 요즘에 일이 많아져서 잘 못갔는데 오늘은 가는날이어서 조금 편하게 달리기를 했습니다. 이렇게 실내에서 달리기 하는게 편해지면, 집에 러닝머신을 들여놓을 것 같아 겁이 나기도 합니다. 하하~ 빨리 하루하루 쌓인 날이 늘기를 바라지만, 하루하루 달리다보면 달라질 것 ..
달리기 도전 100일 도전!! 바뀐 내 몸을 마주하는시간 100일!! 셋째날 #체중 : 80.2kg #컨디션 : 중상 #러닝거리 : 2.43km #평균속도 : 8.1km 어제는 정말 컨디션이 좋지 않아서 안 뛰고 싶은 마음이 컸던 날이라면, 셋째날인 오늘은 컨디션이 좋아서 그런지, 오늘도 야근하고 집에와서 옷 갈아입고 바로 나가서 뛰고 왔습니다. 이렇게 조금만 더 익숙해지면, 뛰는 것에는 큰 거부감이 없어질 것 같습니다. 하지만, 어제 오늘과 같이 야근을 하는날에는….조금 힘이 든건 사실입니다. 야근을 많이 하진 않으니, 이번주에는 더이상 야근이 없길 기대하며, 오늘도 마무리 해보려고 합니다. [달릴때의 느낌, 3줄 요약] 1. 3일째로 조금 익숙해지는 것 같은 느낌이 들긴 하다. 종아리의 뻐근함이 느껴..
오늘도 어김없이 야근을 하게 되었습니다. 업무의 특성상 누가 야근을 하라고 하지는 않지만, 일이 남으면 자연스럽게 하게 되는 분위기입니다. 최근 야근을 안 한다고 주변에 말을 하고 다닌게, 말이 씨가 된 것 같습니다. 어제도 예상치 못한 야근을 하고 집에 늦게 들어갔는데… 오늘은 야근은 하지말자고 다짐하며 출근했건만, 5시 이후에 업무가 생겨나는 건 ㅠㅜ 저는 야근을 하더라도 집중해서 하자는 주의입니다. 그렇게 하지 않을 거면 아예 하지 말고, 내일 하는 편이구요. 그리고 한가지 더 중요한 저만의 중요한 점은…. 바로 저녁은 먹고 하자는 원칙이 있습니다. 다들 퇴근하는데, 야근하는 것만 하더라도 속상하고 서운한데, 배까지 고프면 참 힘들더라구요. 그래서 꼭 야근할 때는 저녁을 챙겨먹습니다. 회사에서 저녁..
[도전 100일] 002. 달리기 둘째날, 100일 도전!! 성공해보자 달리기 도전 100일 도전!! 바뀐 내 몸을 마주하는시간 100일!! 둘째날 #체중 : 80.0kg #컨디션 : 하상 #러닝거리 : 2.33km #평균속도 : 9.1km 어제부터 시작한 러닝인데, 둘째날부터 위기가 왔다. 컨디션이 너무 안 좋은 것이다. ㅠㅜ 거기에다가 야근까지...완전 엎친데 덮친격이었다. 운동을 하지 말까라는 생각을 100번도 넘게 한 것 같다. 하지만, 그 누구와의 약속도 아닌, 나와의 약속이기에 집에 10시 반에 왔는데도 달리고 왔다.( 아! 대견해~) 꾸준히 하기위한 방법을 잘 찾아봐야겠다. [달릴때의 느낌, 3줄 요약] 1. 컨디션이 안 좋았지만, 뛸 때는 어제보단 나았던 것 같다. 2. 깜빡잊고 마스크를 ..
달리기 도전 100일 첫째날 #체중 : 80.1kg #컨디션 : 중상 #러닝거리 : 5km #평균속도 : 7.1km 운동 안한지 3달 다시 시작해야하는 상황 [달릴때의 느낌] 1. 처음에는 잘 달릴 수 있을 것 같다는 생각을 함. 2. 1km정도 달리니 숨이 가쁜것이 예전과 다르다는 느낌이 듬. 3. 체력을 올려야 하는 상황으로 컨디션 조절을 통해서 이후 거리를 올리는 것이 필요함.
[일상생활]물을 많이 마시기 위해 준비한, 하늘보리 X 빨강머리N 요즘 물을 많이 마시지 않는다고 문득!! 느끼게 되었습니다. 물을 많이 마시면 좋은 점이 많음에도 불구하고, 손이 잘 안가는게 참 문제라고 생각되었습니다. 그렇다면 문제는 무엇일까? 정수기 물은 참 맛이 없다! 가 가장 👍 확실한 대답일 것입니다. 그러다보니, 커피나, 다른 음료는 마시는데, 물은 잘 안 먹게 되는 것 같습니다. 그러다가 광고에서 하루 2리터의 물에 대한 광고를 보았습니다. 2리터를 6개로 분리하여 마시고 싶도록 만든 광고가 참 신선한 충격을 받았습니다. 그 광고를 보고서 저도 물을 마시기 위해서 물을 검색하던 중에, 보리차로 결정을 했습니다. 보리차는 제가 제일 좋아하는 음료여서 보리차로 결정을 했습니다. 전에는 블랙보리..
다시 림포(lympo), 떠났다가도 다시 돌아오는 걷기앱, 내가 사랑하는?! 림포(Lympo) 오늘 이야기할 내용은 전에 포스팅했었던 림포(lympo)에 대한 내용입니다. 2019년 12월에 쓴 글을 참고하면 도움이 되실껍니다. 림포(Lympo), 걷기만 해도 돈이 되는, 림포라는 블록체인, 운동하면 블록체인이 들어온다. 안할 이유가 없다. 림포(lympo)를 알게된 건 2019년 8월 정도 인 것 같습니다. 운동 어플을 찾던 중 암호화폐로 보상을 준다는 것도 신선했고, 걷는 거리에 따라서 보상을 주는 제도도 새로왔습니다. 기존 걷기 어플들은 주로 하루에 10,000보를 걷는 것, 그러면 하루에 100원을 적립해주는 정도의 어플들이 대부분이었습니다. 이러한 어플들의 단점은, 하루에 10,000보가 넘지 ..
닌텐도 스위치, 지하철 풍경, 핸드폰족 사이에 꿋꿋이 게임하기 요즘 지하철로 출퇴근을 하고 있습니다. 지하철 풍경이야 뭐 늘 비슷합니다. 모두 마스크를 쓰고 있으며, 손에는 핸드폰을 들고 있습니다. 핸드폰이 뉘여져 있으면 둘중에 하나입니다. 영상을 보거나 게임을 하거나... 그것도 구분이 가능한데, 핸드폰을 터치한다면 게임일 확률이 높습니다. 요즘엔 서서도 핸드폰을 워낙 많이 합니다. 또 하나 요즘 이어폰은 무선이 대세입니다. 에어팟의 영향으로 거의 대부분의 이어폰은 무선인 것 같습니다. 삼성도 버즈를 많이 홍보해서 그런지 쓰는 사람이 굉장히 많습니다. 요즘 같아선 칼국수 이어폰이 더 눈에 띄고 힙한 것 같기도 합니다. 하하 이런 사람들로 가득가득인 지하철에서 지난 3일간 3명의 새로운 사람을 만났습니다..
답답함, 나만 그런가?, 회사 스트레스, 퇴근도 못하고 이 답답함을 어찌해야할지 모르겠습니다. 고구마를 10만개 먹은 것 같은 답답함입니다. 사이다가 필요합니다. 콜라도 괜찮습니다. 환타도 좋습니다. 아니...맥주면 더 좋을 것 같습니다. 오래 지속되어왔으며, 오늘만의 일도 아닙니다. 답답합니다. 여러분들은 어떠신가요? 아래의 보기에서 몇번이 더 좋으신가요? 좋은 이유는 무었인가요? 1. 일은 못하지만, 사람은 착하고 선하다. 2. 일은 잘하지만, 사람이 정감없고 무뚝뚝하다. 각 회사마다 많이 있을거라 생각합니다. 가장 베스트는 일도 어느정도 하고, 사람도 괜찮으면 좋겠지만, 그러는건 욕심이라고 생각합니다. 오늘 칼퇴를 앞두고 5시 50분에 직원과 이야기를 시작했습니다. 전 퇴근 후 약속이 있었는데, 오..
봄이 왔습니다. 봄의 시작과 느낌은 꽃인 것 같습니다. 벚꽃과 개나리, 진달래가 보이면 봄이 왔다고 느껴집니다. 2020년에도 어김없이 봄이 왔습니다. 하지만 매년 느꼈던 봄과 조금 다릅니다. 왜냐하면 2020년 봄은 코로나19(코비드19)와 함께 왔습니다. 솔직히 이야기 하면 코로나19(코비드19)가 조금 일찍 왔습니다. 봄 하면 꽃구경인데, 올해에는 꽃구경을 홍보하기 보단, 폐쇄를 더 많이 합니다. 출퇴근 길에 꽃을 봅니다. 특히 퇴근길 벚꽃은 참 매력적입니다. 이렇게 활짝 피는 꽃이 얼마나 있을까 싶을 정도로 참 이쁘게도 핍니다. 아직 제 입엔 마스크가 있습니다. 이 시기가 빨리 지나갔으면 좋겠습니다. 모두 힘내세요.
코로나19가 바꾼일상, 2편, 모임횟수 감소 어제부터 코로나19로 인하여, 저 개인적으로 변화를 체감하는 부분에 대해서 글을 쓰고 있습니다. 오늘은 그 두번째 주제입니다. 어제의 첫번째 주제는 출퇴근 풍속도의 변화를 이야기 했습니다. 코로나가 바꾼 일상 01 오늘의 두번째 변화는 바로 모임횟수의 감소입니다. 모두들 그러실거라 생각되어집니다만, 그래도 저의 경우에는 조금 더 강력하게 다가오는 것 같습니다. 변화02. 모임횟수 감소 사회적 거리두기를 시행한 이후에 모임을 갖는 것에 부담이 생기기 시작했습니다. 사람을 좋아하고, 사람들 사이에서의 이야기를 즐기는 편인 저에게는 굉장히 어려운 부분입니다. 외향적이라는 것이 두루두루 친한 것이 아니라, 내가 에너지를 어디에서 받는지에 대해서 구분하는 것이라는 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