루키의 블로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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닌텐도 스위치, 지하철 풍경, 핸드폰족 사이에 꿋꿋이 게임하기

요즘 지하철로 출퇴근을 하고 있습니다.
지하철 풍경이야 뭐 늘 비슷합니다.

모두 마스크를 쓰고 있으며,
손에는 핸드폰을 들고 있습니다.
핸드폰이 뉘여져 있으면 둘중에 하나입니다. 영상을 보거나 게임을 하거나...
그것도 구분이 가능한데, 핸드폰을 터치한다면 게임일 확률이 높습니다.
요즘엔 서서도 핸드폰을 워낙 많이 합니다.
또 하나 요즘 이어폰은 무선이 대세입니다. 에어팟의 영향으로 거의 대부분의 이어폰은 무선인 것 같습니다. 삼성도 버즈를 많이 홍보해서 그런지 쓰는 사람이 굉장히 많습니다.
요즘 같아선 칼국수 이어폰이 더 눈에 띄고 힙한 것 같기도 합니다. 하하

이런 사람들로 가득가득인 지하철에서 지난 3일간 3명의 새로운 사람을 만났습니다.
그것은 바로 닌텐도 스위치 게이머 였습니다.


게임기에 대해서는 알고 있었지요.
게임기가 변화한다는 것도 알고 있었지요.
하지만 휴대하기에는 좀 크다 생각했는데...
지하철에서 3일동안 하루에 1명, 그것도 바로 내 옆자리에서 하는걸 보니, 제가 보지 멋한 게이머도 적지 않은 수일 거라는 생각을 해보았습니다.

휴대폰이 휴대성이 좋고, 고사양이기는 하나, 게임으로만 따지면, 게임기에 따라가기는 어렵지 않겠습니까?!

그래도 지하철에서 닌텐도 스위치를 볼줄이야...놀랍기도하고 재미있기도 하였습니다. 더 재미있는건, 편견일 수 있으나, 게임하면 남자들이 더 좋아한다고 생각하곤 하는데, 닌텐도 스위치 게이머 3명 중 2명은 여자였습니다.

본인의 취미를 즐기는 닌텐도 스위치 게이머들이 부럽기도 하였습니다. 본인만의 확실한 취미를 갖고 유지하는 것이 얼마나 큰 에너지가 들며, 노력이 필요한줄 알기 때문입니다.

오늘도 닌텐도 스위치 게이머를 만날 수 있을까요?

오늘 하루도 힘내시고 화이팅하세요^^

#닌텐도 스위치, #게이머, #닌텐도, #지하철, 취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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