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로운 시작] 워킹 walking 30일 미션, 셋째 날, 이젠 좀 익숙해지고 있다. 03
오늘은 퇴근 후 옷만 갈아입고 바로 다녀왔다.
어제보다는 좀 더 걷는데,
뒷굼치가 말썽이어서, 아예 집에서 나설 때 만반의 준비를 하고 나섰다.
걷고 오니 상쾌하다.
집에 와서도 게으르게 있지 않고, 활기차게 집안일을 하니,
집사람도 좋아한다!! 하하!!
동네 곳곳을 다니는 것도 또 하나의 즐거움이다.
그리고 이 시간에도 산책하는 사람들이 꽤 많은 것도 놀랍다.
혼자 가지만, 외롭지 않아 좋다.
내일도 힘 내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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