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주에도 코오롱 캠핑파크에 왔습니다.
지난주에는 가족과 함께 왔는데,
이번주는...노동조합과 함께 왔습니다.
코오롱 캠핑파크, 지난주와는 또다른 풍경이네요.
벼가 일주사이에 황금색으로 변했습니다.
오늘은 캠핑장(코오롱 캠핑파크) 여기저기 산책도 다녀왔습니다.
조금만 움직여도 산책로와 개울들이 있네요.
어제 첨으로 본 잣을 구워서 까 먹었는데, 그 덕에 잣을 주우러 다니기도 했습니다.
하지만 잣보단 밤이 더 많네요.
코오롱 캠핑파크의 또다른 매력이네요~
이따가 저녁때 불피우면 또 구워서 까먹어야죠.
야무지게!!
앉은 자리에서 바라본 하늘도 너무 예쁨니다.
오늘까지 잘 놀고, 내일 아침에 잘 올라가보겠습니다.
그럼 이만~^^
코오롱 캠핑파크 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