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포스팅에도 작성했는데,
지난 주말에 코오롱 캠핑파크에 다녀왔습니다.
캠핑 내용에 대해서는 이전 글을 참고하시면 됩니다.
지난 주에 마시멜로 이야기를 읽었습니다.
전에도 읽은 적이 있었는데, 내용이 하나도 기억이 안나는 겁니다.
그래서 살짝만 보자! 하고 읽기 시작했는데...한번에 다 읽게 되었습니다.
그렇게 마시멜로를 읽었는데...코오롱 캠핑장에 가서 마시멜로를 엄청 많이 먹었습니다.
먹다보니 정말 달콤하더군요.
왜! 마시멜로일까? 라는 의문이 해결되었습니다.
역시나 맛있더군요.
그래서 오늘 출근길애 마시멜로를 먹지 않았습니다. 이렇게 마시멜로를 먹지 않고 버티고 견디어 보겠습니다.
30일이 넘으면 5억개가 넘는 마시멜로를 기대해보겠습니다.
이 생각은 지난주 다녀온 코오롱 캠핑파크에서부터 하게되었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