즐거운 한가위 연휴날의 정점입니다. 오늘이 추석입니다. 이 글을 읽으시는 모든 분들 평온하신가요?
요즘 많이들 힘들다는 이야기가 여기저기에서 많이 들려오고 있습니다. 여러가지 이유로 녹록치 않은 시기를 보내고 있는 모든 분들께 심심한 위로의 말씀을 드립니다.
저도 그와 관련하여, 추석인 오늘도 출근을 하고 있습니다. 응급상황에 대한 응급대응 시스템의 일환으로 대기를 하고 있습니다. 그러다보니, 그동안 명절에 차례 준비와 정리 등으로 신경쓰지 못하였던 일들에 조금은 집중해볼 여유가 생기는 것 같습니다.
요즘 가장 많이 하는 생각이, 언제쯤 마스크를 벗을 수 있을까? 언제쯤 사람들을 편안히 만날 수 있을까? 언제쯤 예전으로 돌아갈 수 있을까? 이지 않을까 싶습니다. 물론 저는 그렇습니다.
요즘 코로나 이후 우울감을 호소하는 분들이 많아졌다는 이야기가 많이 들립니다. 또한 어제 뉴스에도 그러한 주제가 계속 나오는 걸 보면, 정말 힘들어 보입니다. 그럴 때일 수록 우리 모두 조금씩 노력해보아야 할 시기라고 생각합니다. 지금 이 글을 읽으시는 분들 모두, 가까운 지인에게 문자 한통, 카톡 한개, 전화 한통 해보시면 어떨까 싶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