루키의 블로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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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도 어김없이 야근을 하게 되었습니다. 
업무의 특성상 누가 야근을 하라고 하지는 않지만, 일이 남으면 자연스럽게 하게 되는 분위기입니다. 

최근 야근을 안 한다고 주변에 말을 하고 다닌게, 말이 씨가 된 것 같습니다. 
어제도 예상치 못한 야근을 하고 집에 늦게 들어갔는데…
오늘은 야근은 하지말자고 다짐하며 출근했건만, 5시 이후에 업무가 생겨나는 건 ㅠㅜ

저는 야근을 하더라도 집중해서 하자는 주의입니다. 
그렇게 하지 않을 거면 아예 하지 말고, 내일 하는 편이구요. 
그리고 한가지 더 중요한 저만의 중요한 점은….
바로 저녁은 먹고 하자는 원칙이 있습니다. 

다들 퇴근하는데, 야근하는 것만 하더라도 속상하고 서운한데, 배까지 고프면 참 힘들더라구요. 그래서 꼭 야근할 때는 저녁을 챙겨먹습니다. 
회사에서 저녁식사 시간을 배정해주지 않아 여유롭게 먹지는 못해서 주로 김밥을 사다가 먹는데, 오늘은 저 혼자이고, 사가지고 와서 먹는 시간하고, 먹고 오는 시간하고 비슷하기에 오늘은 먹고 들어왔습니다. 

매번 김밥을 먹으니, 주변에서 질리지 않냐고 하는데...ㅎㅎ 
다행히도 질리지 않습니다. 

제가 가는 김밥집은 “바르다 김선생”https://www.teacherkim.co.kr/ 입니다. 
바르다 김선생
깔끔함에 반해서 주로 야근할 때 식사로 이용합니다. 
점심시간에도 가보았는데...참 깔끔하고, 바르지만, 양까지도 바르기 때문에, 제 양에는 차지 않는 것이 가장 큰 단점입니다. 
그러기에 야근할 때 저녁으로는 안성맞춤 입니다. 
바르다 김선생의 가격은 바르지만은 않습니다. 김밥 치고는 가격이 있으나, 맛있고, 깔끔하고, 바르기에 자주 이용합니다. 




오늘은 새로나온 김밥으로 먹었는데, 저에겐 맵더라구요. 그래서 중간중간 고추를 빼서 먹었는데, 참 맛있었습니다. 

야근할 때 덜 서운하도록 김밥을 먹고 하는 앤디와 레드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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