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래간만에 헬스장에서 러닝을 했습니다. 그동안 일이 많아 헬스장에 자주 가지 못했습니다. 지난주에도 갔었어야 하는데...못 갔고, 이번주도 주초에 가려고 했는데, 겨우겨우 오늘에서야 왔습니다. 새로운 트레이너와 맞추어보고, PT 마치고 유산소운동 겸해서 달려보았습니다. 그래도 이십일이 지나니 몸이 더 가벼워지는 느낌이 들어서 전보다는 더 달려보았습니다.
[달릴때의 느낌, 3줄 요약] 1. 달리는 것은 참 도움이 되는 것 같습니다. 여러모로. 2. 대체 운동 말고 꾸준히 달릴 수 있도록 노력해보아야 겠습니다. 3. 100일 이후의 내 모습이 참 기대되는 하루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