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

[독후감] 글쓰기로 부업하라 180704

루키의 블로그 2018. 7. 13. 07: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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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쓰기로 부업하라

 

저자: 전주양 / 저자는 필명을 사용하고 있어, 그 전에 쓴 책에 대해서는 알 수가 없다. 책에서는 총 10권 가량의 책을 출간했다고 하는데, 찾아볼 수가 없어서 안타깝다. 인터넷 검색을 통해서 다른 책들도 알게 된다면 그 책도 독후감을 써보고 싶다.

 

나도 직장을 다니면서 부업을 통한 부수입이 있었으면 하는 생각을 많이 해보게 된다. 책에서 이야기한 대로, 퇴근 이후에 대리운전이나, 카페나 호프집에서 아르바이트라도 해야 하나? 라는 생각을 안 해본 것도 아니다. 하지만, 이러한 생각도 실천에 옮기지는 못했다. 다만 생각으로만 가지고 있었는데, 우연히 제목을 보고 고른 책에서 이런 영감을 얻게 될 줄 몰랐다.

내가 제일 집중해서 읽었던 장은 장이다. 장은 도입부분으로 자극을 주는 내용으로 자극을 충분히 받았고, 장에서 실천에 옮길 때 도움이 되는 내용들이 대거 수록되어 지금 쓰고 있는 독후감에도 보탬이 되고 있다. 특히 독후감 쓰는 법으로 구성에 대한 예시와 저자가 실제로 썼던 방법과 형식의 공유가 도움이 많이 되었다. 나는 그동안 독후감이라고 표현을 하지는 않았지만, 책을 읽고서 끼적여 놓은 글들이 있다. 하지만, 인용9 느낌1의 비중이 대부분이었다. 저자가 이야기 한 예시와는 정반대였다. 그러다 보니 읽는 사람도 그렇고, 쓰는 사람도 재미있지가 않았다. 그 꼭지가 나에게는 가장 인상 깊게 남았다. 또한 분량도 3쪽이라는 구체적으로 제시해 주는 부분이 있어서 좋았다. 글자 포인트 10포인트로 3쪽이라는 분량을 채워 본적이 언제인지 기억도 잘 나지 않지만, 지금도 쓰고 있는 이러한 독후감이 나의 생각을 정리해준다는 것이 참 좋은 행위인 것 같다.

 

저자가 이야기 한 방법 2가지가 있다, 박리다매(薄利多賣)로 많은 독후감으로 수입을 올릴 것이냐? 아니면, 양질의 독후감으로 수입을 올릴 것이냐 에서 나는 글 쓰는 재주가 없어서 많은 독후감으로 쓰는 쪽을 택했다. 그리고 내가 재미있는 책부터 시작하기로 했다. 그렇게 시작된 책이 글쓰기로 부업하라이다. 그전에도 읽은 책이 있지만, 이번의 독후감 부업은 이 책부터 시작하고 싶다. 왠지 모르게 시작점을 제대로 찍어보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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